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이요원이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유적지를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이요원은 29일 소셜미디어에 "I♥sh"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요원이 쓴 검은색 오버사이즈 프레임 안경을 쓰고, 흰색 스카프와 티셔츠, 데님 버뮤다팬츠, 파란색 남방 등을 매치해 스타일링했다.
그는 이번 상하이임시정부 방문이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다. 비포애프터 사진에서도 변함없는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미모를 가리는 슈퍼맨 안경이네요", "너무 귀여워요", "상하이 오셨군요. 여전히 아름다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0년생인 이요원은 1997년 패션 잡지 모델로 데뷔한 뒤 영화 '남자의 향기'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고양이를 부탁해', '선덕여왕', '마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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