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아이브 레이부터 데이식스 원필, 몬스타엑스 민혁, 배우 강훈까지 비주얼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30일 서울 성동구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LUNA)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브 레이, 데이식스 원필, 몬스타엑스 민혁, 배우 강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네 사람은 각자의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와 핑크 컬러를 중심으로 한 의상이 행사장의 화사한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네 사람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레이는 깔끔한 화이트 튜브톱 스타일링과 오렌지빛 헤어로 러블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두 손을 턱에 받친 꽃받침 포즈부터 깜찍한 윙크까지 선보이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원필은 올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청량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뽐냈다. 단정한 재킷과 자연스럽게 연출한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훈훈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민혁 역시 화이트 슈트로 등장해 댄디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한 표정으로 손을 흔들며 여유로운 포토타임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강훈은 네 사람 중 유일하게 핑크 컬러 셔츠를 선택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깔끔한 블랙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고,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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