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제나·원이, 신제품 받더니 삼성 라이온즈 시구·시타까지

마이데일리
리센느 제나, 원이./삼성 라이온즈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제나와 원이가 야구장에 뜬다.

그룹 리센느 제나와 원이는 내달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시구자와 시타자로 각각 나선다.

제나가 시구를, 원이가 시타를 맡아 경기 시작을 앞두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삼성라이온즈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며 두 사람의 시구·시타 소식을 알렸다.

앞서 리센느는 삼성전자로부터 신제품을 협찬받기도 했다. 갤럭시 8세대 폴더블폰 사전 예약 기간에 제품을 받은 것. 리센느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신제품 인증 사진을 올리며 화답했다. 라이브 소통 중 제품의 주요 기능을 자연스럽게 시연하기도 했다.

한편, 온라인 콘텐츠로 대세 반열에 오른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펄스(PULSE)'로 컴백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리센느 제나·원이, 신제품 받더니 삼성 라이온즈 시구·시타까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