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몰래 외출 딱 걸린 '中 사복 패션' 비하인드...'팬 사랑 인증'

마이데일리
아이유./아이유 공식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아이유(33)의 중국 사복 패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25일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사랑받는 아이유가 사랑을 확인하러 옴'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유는 상하이 현지 대형 광고판에 등장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현지 팬들의 사랑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외출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호텔 밖으로 나선 것.

특히 해당 영상은 앞서 화제를 모았던 아이유의 중국 사복 패션에 얽힌 비하인드가 공개되면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화제가 된 사복 패션에 대해 언급했다. / 온라인 커뮤니티 및 아이유 소셜미디어

당시 아이유는 오버핏 티셔츠에 버뮤다팬츠, 운동화를 매치해 편안한 차림을 선보였다. 여기에 H사의 가방을 들어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평소 보여준 귀여운 스타일과는 다소 다른 차림에 패션 센스를 지적하는 의견도 나왔다.

아이유는 자신의 옷차림에 얽힌 비하인드도 직접 설명했다. 멜론 뮤직웨이브 채팅 이벤트를 통해 '저 날 일부러 특이하게 입은 건 아니고 일정 외에는 호텔 밖에 나가지 말아 달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몰래 나가느라 그랬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표했다. 더블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와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Dear my crazy soulmate)' 등 2곡을 수록한 싱글이다.

두 곡 모두 아이유가 직접 작사했으며, 향후 발매될 정규 6집의 수록곡을 선공개하는 성격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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