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김지혜는 22일 소셜미디어에 “와~ 임신 전 바지가 맞아요. 감동”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살아난 V라인 턱선과 가늘어진 각선미를 뽐냈다. 김지혜는 긴 생머리에 셔링이 들어간 연갈색 민소매 셔츠와 흰색 반바지를 입으며 7kg 감량된 몸매를 뽐냈다.
김지혜는 “하루 3번 클렌즈 주스를 마시고, 두 끼는 먹고 싶은 거 먹고, 8시 이후 금식하는 방법으로 한 달 반 만에 7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최성욱과 결혼했다. 부부는 6년 동안의 난임 끝에 지난해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