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라스베이거스전 13분16초간 5점·3리바운드·2어시스트·1스틸, LA 스팍스 10점차 패배, 25일 시즌 최종전

마이데일리
LA 스팍스 박지현이 플레이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6, LA 스팍스)의 WNBA 첫 시즌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LA 스팍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미첼롭 유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와의 원정경기서 79-89로 졌다. 시즌 16승27패.

박지현은 13분16초간 5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LA 스팍스는 은네카 오구미케가 17점, 에리카 윌러가 3점슛 2개 포함 16점, 토니 모건이 3점슛 2개 포함 14점을 올렸다. 25일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와의 홈 경기로 시즌을 마감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박지현 라스베이거스전 13분16초간 5점·3리바운드·2어시스트·1스틸, LA 스팍스 10점차 패배, 25일 시즌 최종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