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삼성화재가 2026-2027시즌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번 유니폼은 2013-2014시즌 우승 유니폼을 재해석해 명가재건 의지를 담았다.
팀의 상징인 검치호랑이의 무늬를 표현했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적용했다.
특히 올시즌 슬로건인 ‘BACK TO THE TOP’을 새겨 의지를 담았다.
삼성화재는 해당 유니폼을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에서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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