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빅스(VIXX) 멤버 겸 뮤지컬 배우 레오(정택운)가 약 4년 만에 솔로 신곡을 선보인다.
레오는 21일 오전 소속사 써브라임 공식 계정을 통해 오는 10월 1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새 디지털 싱글 '네버 어게인'(Never Again)의 온라인 커버를 공개했다.
'네버 어게인'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던 연인과의 관계를 정리하려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지난 2022년 발매한 미니 3집 '피아노 맨 Op. 9'(Piano man Op. 9) 이후 약 4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발표하는 솔로곡이기도 하다.
특히 이번 온라인 커버는 레오의 생일인 11월 10일을 상징하는 오전 11시 10분에 공개돼 의미를 더했다.
한편 레오는 2012년 그룹 빅스로 데뷔했다. 2014년 뮤지컬 '풀하우스'를 시작으로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동했으며, 2018년 미니 1집 '캔버스'(CANVAS)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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