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굿즈가 출시된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가 20년간 쌓아온 '타짜'라는 브랜드 가치와 악마의 카드라는 이미지를 접목해 특별한 굿즈 라인업을 선보인다.

첫 번째 굿즈는 빌라에르바티움과 함께한 세라믹 프래그런스 태그다. 스페이드 에이스에는 루시퍼를 뜻하는 앤젤로, 스페이드 2에는 벨제붑을 뜻하는 디아볼로라는 이름을 붙였다. 18일(금) 빌라에르바티움 자사몰과 북촌 플래그십 스토어 그리고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날 수 있다.

마스컴퍼니와 함께한 모자도 준비됐다. 비니에는 타짜 로고를 담았고, 볼캡에는 'THE SONG OF BEELZEBUB', 'TAZZA VOLUME IV'라는 문구를 자수로 새겼다. 21일(월)부터 마스컴퍼니 자사몰과 오프라인 매장 그리고 23일(수)부터 하이츠와 무신사를 통해 판매를 시작하고 10월 초부터 순차 발송한다.
크낵과 함께 한 의류와 팔찌도 만나볼 수 있다. 반팔 티셔츠와 후드는 16일(수)부터 30일(수)까지 예약 판매되며, 팔찌는 루시퍼 버전과 벨제붑 버전 두 가지로 구성됐다.
한편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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