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복귀 기원" 성유리, 어떻게 지내나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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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핑클 출신 성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20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네이비 캡과 흰색 폴로 셔츠, 검은색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전형적인 골프웨어 스타일로 미모를 뽐냈다. 특히 셔츠의 소매와 칼라 부분에 들어간 짙은 색 배색이 스커트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깔끔하고 정돈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성유리./소셜미디어

네티즌들은 "드라마 복귀 기원", "뭘 입어도 예쁘다", "필드의 요정" 등의 응원을 보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해 연기자로 전향했다. 이후 드라마 '천년지애', '황태자의 첫사랑', '쾌도 홍길동', '신들의 만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나, 2016년 MBC 드라마 '몬스터' 이후로는 연기 복귀 소식이 없는 상태다.

성유리는 2017년 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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