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 맞아? 확 달라진 비주얼…탄탄한 복근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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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쌈디./사이먼 도미닉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이 확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쌈디의 인스타그램에는 "붓기 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각종 행사에 참석한 쌈디의 모습이 담겼다. 상의를 탈의한 채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래퍼 쌈디./사이먼 도미닉 인스타그램

특히 벌크업한 상체와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까지 공개하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40대 맞아요?", "정기석 멋지다", "나도 운동해야겠다", "진짜 잘생겼다" 등 댓글을 남겼다.

쌈디는 지난 7월 기안84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56kg에서 76kg까지 증량했다가, 다시 60kg대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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