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김유정이 특집 예능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 참여한 소회를 전했다.
16일 김유정은 소셜미디어에 “기울었다 다시 차오르는 수많은 계절을 지나 여전히, 우리는”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유정이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8월 26일 방송 10주년 기념 특집 예능 촬영으로 이달 초 강원 홍천 1박 2일 여행을 다녀온 모습이 담겼다. 김유정·박보검·진영·채수빈·곽동연의 동창생 같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집 예능은 이달 16일 밤 8시 30분과 23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한편 김유정의 차기작 tvN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조선총독부에 위장 취업해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김유정)와 엘리트 통역관(박진영) 사이의 첩보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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