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kg 감량’ 신동, 갈수록 살 빠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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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신동은 소셜미디어에 “머리 잘랐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같은 머리인데 세팅에 따라 느낌이 완전 다르네. 다들 어떤 스타일이 제일 좋아? ① 올려서 부시시 스타일 ② 올려서 깔끔쓰 스타일 ③ 내려서 순딩이 스타일. 댓글로 1번, 2번, 3번 골라줘! 제일 많이 나온 스타일로 다음에 해볼게”라며 투표에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이전의 길었던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짧게 자른 뒤, 미장원에서 3가지 스타일로 세팅한 모습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옛 신동으로 돌아가다” “머리 짧은 쪽이 더 좋아요” “드디어 잘랐어. 1, 2, 3 다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동 비포 애프터 /소셜미디어

한편 신동은 최근 약 37kg을 감량했다. 그는 처음 위고비를 사용해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기대했던 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해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으로 다이어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신동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올해로 데뷔 21주년을 맞았다. 신동은 SBS ‘싱포골드’와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3’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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