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얼굴에 슬픔 묻어나…“난 베프랑 잘 지내”

마이데일리
조권과 비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2AM 조권이 반려견을 떠나보낸 뒤 근황을 전했다.

조권은 14일 소셜미디어에 “그럭저럭 뭐 (남은) 내 베프랑 잘 지내는 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반려견 비버와 함께 산책을 나온 듯한 모습이다. 조권은 검은 볼캡을 쓰고 캣아이 선글라스를 낀 채 붉은 계열 체크 남방에 검은색 숏팬츠를 입고 있다.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비버에게는 흰색 데이지 무늬가 있는 핑크 옷을 입혔다.

 조권과 비버 /소셜미디어

앞서 조권은 반려견 가가와 비버를 함께 키워왔다. 가가는 지난달 31일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조권, 얼굴에 슬픔 묻어나…“난 베프랑 잘 지내”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