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AOA 출신 설현이 한양도성 다산성곽길에서 가을밤 정취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15일 설현은 소셜미디어에 "신당동 나들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조명이 켜진 야간 성곽길 앞 벤치에 앉아 한 손에는 피자를 들고 있다. 흰색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에 청바지와 연두색 카디건으로 나들이룩을 완성했다.
네티즌들은 "신당동 주민들 오늘 눈 호강 제대로 했겠네요" "분위기 대박이다" "피자 한 조각 먹는 모습이 이렇게 인형 같고 예쁠 일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현은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그는 차기작으로 JTBC '인간X구미호' 출연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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