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소유진이 우아한 분위기 속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소유진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저녁마다 정리 정리. 쉼. 하기 좋은 공간 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깔끔하게 정돈된 흰색 공간 한편에 조명과 흰 항아리가 놓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별다른 장식 없이 여백을 살린 공간에 은은한 불빛이 더해져 차분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휴식을 위한 공간에도 우아한 감성을 더한 소유진의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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