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패션뷰티] 무신사, 마라톤 시즌 맞아 21일까지 ‘러닝페어 캠페인’

마이데일리
/무신사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무신사는 가을 마라톤 시즌을 맞아 온·오프라인 캠페인 ‘무신사 러닝페어’를 오는 21일 오전 11시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나이키·아디다스·뉴발란스·써코니·푸마·아식스 등 2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러닝화와 의류, 전용 용품 등 1만여개 상품을 선보인다.

무신사 스토어 검색량은 이달 1~9일 기준 전월 같은 기간보다 ‘러닝 바람막이’가 4.4배 이상 증가했다. ‘러닝화’ 검색량은 64%, ‘러닝 장갑’과 ‘러닝 롱슬리브’는 각각 215%, 155% 늘었다.

행사 기간 30% 쿠폰팩과 전용 결제 할인, 선착순 특가, 타임세일 등을 제공한다. 서울숲·홍대·성수·스타필드 고양점 등 오프라인 매장 5곳과 연계한 러닝 챌린지도 진행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가을철에 접어들며 러닝 바람막이와 마라톤용 러닝화 등 계절 상품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러너에게 필요한 상품과 이벤트를 한곳에 모아 차별화된 러닝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W컨셉

◇ W컨셉, TOPS 참여 패션 브랜드 200곳 매출 평균 25% ↑

W컨셉은 중소벤처기업부·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진행한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 참여 브랜드의 매출이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4~7월 TOPS 프로그램 1단계에 참여한 패션 파트너사 200곳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25% 늘었다.

W컨셉은 참여 브랜드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패션 연합 기획전, 할인 쿠폰, 마케팅 비용 등을 지원했다.

매출 증가율 상위 10개 브랜드의 평균 매출은 60% 증가했다. 무니드와 모노로우는 대표 상품을 앞세워 매출이 각각 441%, 345% 늘었다.

W컨셉은 1단계 참여사 가운데 40곳을 선정해 오는 10월까지 2단계 지원을 이어간다. 패션 연합 기획전과 뉴미디어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W컨셉 관계자는 “유망 브랜드 발굴·육성 취지에 공감해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패션 소상공인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닥터지

◇ 닥터지, 뷰티 크리에이터 시네와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 2차 마켓

닥터지가 50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 시네와 함께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 2차 소셜 마켓을 진행한다.

닥터지는 오는 20일까지 닥터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 기획세트 4종을 최대 54%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진행한 1차 소셜 마켓에 이어 마련됐다. 당시 관련 콘텐츠가 누적 조회수 3000만회를 기록했으며 추가 판매 요청이 이어졌다.

행사 기간에는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 2개입·3개입 세트와 클렌징 젤, 레드 수딩 토너 등을 함께 구성한 기획세트 4종을 판매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30㎖를 증정한다.

‘그린 딥 포어 클렌징 밤’은 클렌징 밤·오일·밀크의 특징을 결합한 3-in-1 클렌징 제품으로 메이크업과 피지, 블랙헤드 등을 세정할 수 있다.

송지은 IMC&디지털팀 매니저는 “소비자의 지속적인 관심과 요청을 반영해 2차 마켓을 마련했다”며 “특별 구성과 증정 혜택을 통해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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