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최강창민이 약 5년 만에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
1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강창민은 오는 10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 2022년 1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데블'(Devil) 이후 4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컴백에 이어 오는 11월 6~8일 사흘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를 개최한다. 최강창민은 데뷔 후 국내에서 처음 여는 솔로 공연을 시작으로 글로벌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최강창민은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했다. 2020년 첫 번째 미니앨범 '초콜릿'(Chocolate)을 발매하며 데뷔 17년 만에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했으며, 2022년 두 번째 미니앨범 '데블'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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