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설' 현아, 용준형과 미국 여행 "살 올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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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포미닛 출신 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 함께한 미국 여행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4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용준형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여행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형 마트에서 쇼핑에 몰두하는가 하면, 따뜻한 햇살 아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현아./소셜미디어

한편, 현아는 지난 2024년 10월 가수 용준형과 결혼했다. 최근 과거 활동기보다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인해 일각에서 임신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현아는 "건강하게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체중 조절도 아주 잘하고 있다"고 직접 해명하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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