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는 좋겠네” 변요한, 몸 좋아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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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왼쪽)과 추성훈.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변요한이 추성훈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변요한은 3일 소셜미디어에 "제가 어렸을 때부터 좋아하고 존경해 온 추성훈 형을 만나 운동도 함께 하고, 식사까지 할 수 있어서 정말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요한과 추성훈이 얼굴을 맞대고 끌어안은 채 이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추성훈은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변요한은 긴팔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다. 사진에서는 옷 속에 감춰진 변요한의 다부진 몸을 짐작할 수 있다.

변요한은 가을에 개봉하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연기를 위해 6개월 가까이 금주와 운동, 식단을 병행해 몸을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추성훈의 유튜브에서 공개를 시작한 변요한과의 대화에서도 이러한 운동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다.

 변요한 /소셜미디어

한편 변요한은 디즈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소녀시대 티파니와 올해 2월 혼인신고를 했다. 그는 오는 9월 23일 개봉 예정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주인공 장태영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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