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반도체 신뢰성 평가 및 종합 분석 전문 기업 큐알티(405100)가 재단법인 트리니티팹과 '국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상호 연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핵심 인프라를 결합해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제품 개발부터 양산까지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트리니티팹의 양산연계형 실증 평가 인프라에 큐알티의 정밀 분석 역량을 더해, 국내 기업들의 신뢰성 조기 확보를 돕는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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