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말레이시아 여행 중 현지 남성에게 뜻밖의 관심을 받았다.
이솔이는 지난 2일 자신의 채널에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코타키나발루에 가면 두리안 꼭 경험해 봐야죠? 두리안 시장에 가면 이 친구를 찾아주세요. 온갖 플러팅 난무”라고 적었다.
영상에는 이솔이가 현지 두리안 시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두리안을 손질하던 한 남성은 이솔이를 향해 “전화번호 있어요? 예쁘다”라고 말한 뒤 윙크까지 했다. 이솔이는 웃음을 터뜨리며 “윙크하는 것 봐. 시도 때도 없이 플러팅한다”고 반응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솔이의 여행 중 모습도 담겼다. 베이지색 배경을 뒤로하고 블랙 도트무늬 오프숄더 상의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앞서 이솔이는 박성광와 여행 스타일이 달라 따로 휴가를 떠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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