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류수정, 이해인 품에 안겼다…11일 기습 컴백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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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러블리즈 출신 류수정./올마이애닉도츠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류수정이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에 새 둥지를 틀었다.

2일 올마이애닉도츠에 따르면 류수정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오는 11일에는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새 소속사에서 첫 음악 활동에 나선다.

올마이애닉도츠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해인 CCO와 전 워너뮤직코리아 이사 김제이 CEO가 공동 설립한 신생 엔터테인먼트사다. 최근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OWIS)를 론칭했으며,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에릭남과 DJ suki 등을 영입했다.

올마이애닉도츠 관계자는 "류수정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과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룹 러블리즈 출신 류수정./올마이애닉도츠

한편 류수정은 2014년 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해 '아츄'(Ah-Choo), '데스티니'(Destiny) 등으로 사랑받았다. 2020년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거 아이즈'(Tiger Eyes)를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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