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선명한 미모를 뽐냈다.
31일 카리나는 소셜미디어에 ‘Run Star Crush’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마치 유령처럼 흐릿하고 모호하게 찍혀 있다. 칠흙같이 검은 긴 생머리와 흰색 크롭 티셔츠와 검은색 로우 라이즈 팬츠, 볼드한 플랫폼은 Y2K 룩을 연상케 한다.
여기에 다시 빨간색 후드티를 더해 강렬한 이미지로 마무리하고 있다.


한편 에스파는 월드투어 ‘SYNK : COMPLæXITY’를 진행 중이며, 9월에는 상파울루 등 남미 공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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