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보아,"20대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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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보아가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30일 보아는 소셜미디어에 'The MIC 끝! 이제 Boa The Live에서 만나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콘서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긴 갈색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흰색 티셔츠와 데님 숏팬츠만으로도 무대 위에서 스타의 아우라를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보아는 검은색 셔츠와 회색 계열 체크무늬 미니스커트만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아 /소셜미디어

한편 2000년에 데뷔한 보아는 1986년생으로 올해 40살이 된다. 꾸준한 자기 관리로 투명한 피부와 탄탄한 몸매를 가꿔 여전히 남다른 현역 아이돌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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