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원빈, 15년 전 청춘 소환됐다…'지금과 다를 게 없네'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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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아놀드 홍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원빈(48)의 15년 전 사진이 공개돼 다시 한번 남다른 비주얼을 입증했다.

트레이너 아놀드 홍은 3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과거 배우 원빈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15년 전 원빈과 나란히 선 아놀드 홍의 모습이 담겼다.

당시 원빈은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헤어스타일에 회색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지금보다 한층 앳된 분위기지만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얼굴선은 여전하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한 통신사 광고 촬영을 함께한 인연으로 알려졌다.

원빈, 아놀드 홍./아놀드 홍 인스타그램

아놀드 홍은 사진과 함께 '참 젊었네. 지금은 추억을 먹고 산다는 건 나쁘지 않네. 앞만 보고 달리던 시절 이제는 주변을 살피면서 살아가련다'는 글을 남기며 과거를 추억했다.

한편, 원빈은 1977년 11월 10일생으로 현재 만 48세다.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은 뜸하지만, 과거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변함없는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한 온라인 중개 플랫폼 업체 광고 모델로 활동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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