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MG신용정보(대표 박준철)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오는 9월8일 개최한다.

개인·기관투자자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는 경·공매와 부실채권(NPL)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투자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수익률 극대화 방안을 비롯해 부산·울산·대구·경상도 지역 물건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유망 자산 발굴 노하우와 구체적진 투자 포인트를 설명한다.
아울러 최정필 부동산 전문 변호사의 특강을 통해 최근 NPL 시장 동향 분석·맞춤형 투자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된다. 참가 신청은 8월 27일부터 MG신용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오는 10월14일에는 서울에서도 투자설명회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이사는 "고금리·고물가 환경 속에서도 경·공매 시장은 실물자산 기반의 안정적인 수익처로 각광받았다"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한층 다양해진 물건과 고도화된 투자 전략을 공유해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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