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眞' 후 성형설 돌았지만…300만 화제성 폭발

마이데일리
우서윤./미스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22)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미스코리아 공식 채널에 공개된 관련 콘텐츠가 압도적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26일 미스코리아 공식 채널에는 우서윤이 출연한 콘텐츠들이 잇달아 공개됐다. 영상에는 미스코리아 무대에서 왕관을 쓴 모습부터 드레스와 캐주얼 의상을 소화하며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는 과정까지 담겼다.

반응은 뜨거웠다. 27일 오후 기준 해당 콘텐츠들은 각각 약 171만 회, 11만 4,000회, 121만 회의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다른 도전자들의 평균 1만~6만 조회수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빠른 속도로 상승하며 우서윤을 향한 대중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

173cm의 큰 키와 세련된 외모, 예술 전공 이력 등으로 주목받은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왕관을 쓰자, 과거 10대 시절 아버지 우지원과 함께 출연했던 tvN ‘둥지탈출3’ 등의 영상이 온라인에 다시 확산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앳된 과거 모습과 현재를 비교하며 윤곽, 눈, 코 등 성형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tvN, 우서윤 소셜미디어

우서윤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진(眞)'에 호명됐다. 앞서 서울·경기·인천 지역 예선에서 '선(善)'으로 본선에 진출한 그는 최종 후보 26명 가운데 1위에 올랐다.

한편, 우지원의 장녀인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있으며, 어린 시절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한 데 이어 최근에는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도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미스코리아 진 등극 이후 과거 방송 출연 모습이 재조명되면서 성형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眞' 후 성형설 돌았지만…300만 화제성 폭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