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신화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달달한 일상 데이트를 즐겼다.
27일 전진은 소셜미디어에 미소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카페 야외석에 앉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있다. 검은색 볼캡과 흰색 박스티, 워싱 청바지로 스타일링해 남친룩을 완성했다.
다른 사진에는 전진이 아내 류이서와 턱을 괴고 서로 바라보는 모습을 담았다. 류이서도 흰색 티셔츠를 입었고, 하단에 레이스 디테일이 귀여운 파란색 땡땡이 스커트를 매치하며 여친룩을 연출했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쁜 전류 부부” “달콤한 연인” “결혼 장려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생활을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공개하며 사랑받았으며, 최근에는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이라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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