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6일 오후 경상남도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한.일 교류전 선발)' 죽죽장군기 결승전, 중앙대학교와 용인대학교의 경기에서 중앙대가 2-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진행된 시상식에서 중앙대 오해종 감독이 물세례를 받은 뒤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하기 위해 무대로 오르고 있다.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6일 오후 경상남도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한.일 교류전 선발)' 죽죽장군기 결승전, 중앙대학교와 용인대학교의 경기에서 중앙대가 2-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진행된 시상식에서 중앙대 오해종 감독이 물세례를 받은 뒤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하기 위해 무대로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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