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한영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가수 겸 방송인 한영은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새 프로필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AI(인공지능)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화사한 핑크빛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의상과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한층 청순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영은 사진과 함께 '어차피 사진 찍고 보정도 많이 하니까. 난 그냥 이거 써야겠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특유의 유쾌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22년 8세 연하 가수 박군과 결혼한 한영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2년간 시험관 시술 과정을 처음 공개했다.
한영은 당시 무려 24번의 난자 채취와 7번의 배아 이식 시도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결국 한영은 "이제 정말 할 만큼 했다고 생각했다"며 "한계에 다다랐을 때 시술을 중단했다"며 "이제는 우리 둘이 행복하게 살자고 마음먹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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