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은 좋겠네…'애 엄마' 진아름, 출산 30일 만에 뽐낸 '무보정 마네킹'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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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49)의 아내이자 모델인 진아름(37)이 출산 한 달 만에 믿기 힘든 완벽한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진아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남궁민(49)의 아내이자 모델인 진아름(37)이 출산 한 달 만에 믿기 힘든 완벽한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진아름은 지난 23일 밤 자신의 SNS에 "감사하며"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도저히 한 달 전 출산한 산모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늘씬하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흰색 캡 모자에 선글라스, 연한 핑크색 반팔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그녀는 자칫 평범할 수 있는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룩을 압도적인 모델 비율과 스타일리시한 감각으로 소화해냈다.

진아름은 도저히 한 달 전 출산한 산모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늘씬하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하고 있다./진아름 소셜미디어

특히 크롭 기장의 티셔츠 아래로 드러난 슬림한 허리 라인과 군살 하나 없는 팔다리,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팔등신 비율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빛나는 미모와 출산 후에도 여전히 트렌디하고 세련된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가 돋보인다.

앞서 남궁민의 소속사 측은 지난달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아들을 얻었다"며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7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2022년 10월 결혼했으며, 결혼 2년 만에 소중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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