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리♥' 문지인, 호화 조리원 입성…식단 보니 "호사다 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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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인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문지인이 산후조리원에서 근황을 전했다.

문지인은 23일 자신의 SNS에 조리원에서 제공받은 식사 사진과 함께 "호사다 호사"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식사에는 불고기와 나물 등 한식 반찬을 비롯해 스테이크와 아스파라거스, 방울토마토 등 다양한 메뉴가 정갈하게 차려져 있다. 출산 후 산모의 건강을 고려한 듯한 풍성한 식단이 눈길을 끈다.

문지인은 "조리원에서.. 이제 좀 정신이 든다"며 최근의 상태를 알렸다. 이어 "모자동실 14시간. 쉬라고 하지만 떨어지고 싶지 않아. 쉬는 게 맞아요 근데"라며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문지인과 김기리는 지난 2024년 5월 결혼했다. 한 차례 유산을 겪었지만, 지난 7일 아들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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