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퇴근 후에도 쉴 틈 없는 워킹맘의 일상을 공유했다.
박현선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퇴근하자마자 집에 와서 유축타임. 밥 후딱 먹고 또 헤어 바이오 리방하러 가야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에서 양손에 유축기를 든 박현선의 모습이 담겼다. 박현선은 퇴근하자마자 유축에 나선 데 이어 식사를 마친 뒤 다시 외출해야 한다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 이 가운데 두 아이를 키우면서도 일을 병행하는 박현선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화이트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그는 늘씬한 몸매와 화사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현선은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이필립은 미국 IT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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