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21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K패션몰 ‘한컬렉션’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미스(EMIS)’ 제주 첫 단독 매장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미스는 다채로운 색감과 트렌디한 디자인의 볼캡 라인업으로 국내외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K패션 대표 브랜드다.
매장 오픈을 맞아 제주 단독 상품인 ‘익스클루시브 뉴로고 볼캡’을 선착순 30명에게 한정 증정한다. 구매 금액별로 다양한 굿즈를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한컬렉션은 450여개 패션 브랜드를 갖춘 대형 편집숍으로, 최근 공간 리뉴얼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했다.
최근 키즈 매장을 기존 대비 10배 이상 넓힌 367.24㎡(111평) 규모로 재단장해 의류부터 잡화, 완구, K키즈뷰티를 아우르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구축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밤 12시까지로, 심야 쇼핑 수요까지 흡수한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시즌오프 세일도 함께 진행한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제주 첫 단독 매장인 이미스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브랜드 강화와 차별화된 쇼핑 환경을 통해 제주 여행의 필수 쇼핑 코스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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