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청사가 누리집을 통해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70명을 공개했다.
합격자는 교육행정 67명(일반 62명, 장애인 3명, 저소득층 2명), 시설(일반토목) 2명, 공업(일반전기) 1명으로 집계됐다.
교육행정 직렬에서는 일반, 장애인, 저소득층 등 다양한 모집군을 운영해 장애인 3명과 저소득층 2명이 포함됐다.
성별로는 여성 47명, 남성 23명이 합격했으며, 연령대별로는 20대가 52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16명, 40대 2명이 뒤를 이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21세, 최고령 합격자는 48세로 나타났다.
최종 합격자는 26일까지 임용후보자 등록을 마쳐야 하며, 31일부터 9월11일까지 신규 지방공무원 공직적응 기본과정 교육을 이수한 뒤 임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누리집 내 '인사/채용/소식·공무원시험'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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