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코지마가 웰니스 브랜드 베가베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스포츠 리커버리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섰다. 코지마는 이번 트랙데이를 시작으로 베가베리의 각 지역 러닝팀까지 제품 체험 기회를 확대한다.
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부 본부장은 "이번 파트너십은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운동 후 회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리커버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및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통해 리커버리 제품에 대한 소비자 경험을 넓히고, 시장에서 코지마만의 전문성과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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