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빅뱅(BIGBANG)이 신곡 발매를 단 일주일 남겨두고 멤버별 개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파격적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SNS를 통해 '[BiiiG] VISUAL PHOTO - iii ver.'를 게재했다. 앞서 공개된 강렬한 단체 이미지에 이어 이번에 베일을 벗은 개인 포토는 멤버 3인의 각기 다른 매력과 화려한 아우라를 가득 담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불길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배경 속에서 감각적이고 아이코닉한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태양은 파격적인 핑크빛 스파이키 헤어로 변신해 자유로운 여유를 드러냈으며, 대성은 화려한 패턴과 재킷을 완벽히 소화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풍겼다.


빅뱅의 신곡 '[BiiiG]'은 오는 8월 1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특히 음원 발매일인 19일은 빅뱅의 데뷔 20주년 기념일로 의미를 더한다. 소속사 측은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빅뱅의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증명하는 곡이 될 것"이라 밝혀 팬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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