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는 말이 초라하다… 장원영, 수식어 거부하는 '천상계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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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Hun-g-ry♥”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원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아이브(IVE) 장원영이 청순함과 섹시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또 한 번 온 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9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Hun-g-ry♥”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압도적인 미모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햄버거 쇼핑백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윙크하는 장원영 모습은 청순하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만찢녀' 그 자체였다./장원영 소셜미디어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그녀의 화장법이다. 장원영은 눈앞머리와 눈꺼풀에 화려한 글리터 포인트로 극강의 화사함을 연출했다.

특히 왼쪽 눈 밑에 붙인 앙증맞은 스마일 스티커는 그녀만의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도톰한 입술을 살짝 벌리거나 혀를 살짝 내민 장난기 넘치는 표정은 스무 살의 풋풋함을 그대로 담아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장원영의 화장법이다. 장원영은 눈앞머리와 눈꺼풀에 화려한 글리터 포인트로 극강의 화사함을 연출했다. /장원영 소셜미디어

패션 감각 또한 남달랐다. 블랙 홀터넥 상의로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고, 얼굴 크기만 한 대형 실버 링 귀걸이로 힙한 무드를 완성했다.

'인앤아웃 버거' 쇼핑백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윙크하는 모습은 청순하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만찢녀' 그 자체였다. 초근접샷에서도 굴욕 없는 완벽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는 비현실적인 느낌마저 주며 압도적인 분위기를 선사했다.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현재 데뷔 후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장원영 소셜미디어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현재 데뷔 후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이들은 아시아를 넘어 미주, 유럽, 남미 등 전 세계 팬들과 만나며 '글로벌 대세'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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