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최근 체중 증가와 눈매 변화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홍진호는 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한 그는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성향이라 서바이벌 예능 합숙 중 과자를 많이 먹었다”고 말했다.
최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마운자로를 복용하며 체중을 감량했지만, 중단한 뒤 심한 요요를 겪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김신영은 홍진호가 체중 증가뿐 아니라 얼굴도 바뀐 거 같다고 했다. 이에 홍진호는 “어느 순간 짝눈이 심해졌다. 재작년에 안검하수 수술을 받았는데 잘 안 돼서 올해 한 번 더 수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홍진호는 2024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첫딸을 품에 안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