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만삭에도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고우리는 7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고우리의 모습이 담겼다. 연핑크 컬러의 몸에 밀착되는 상의를 입은 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만삭의 D라인은 보이지 않는 대신 볼륨감 있는 몸매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만 보면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쉽게 떠오르지 않을 정도다.
출산을 두 달여 앞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붓기 없는 얼굴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동안 미모까지 더해져 임신 막바지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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