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무속인 노슬비가 고가의 명품 시계 착용샷을 공개했다.
노슬비는 5일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어머 살 빠지니까 26도 어울리네 예쁘당. 근데 다시 살찌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슬비가 손목에 은빛 시계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제품은 스위스의 명품 시계 브랜드 R사 제품으로 보인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다이얼과 특유의 브레이슬릿이 눈길을 끈다.
R사의 시계는 모델과 소재에 따라 수천만 원대를 호가하는 고가인 데다, 원하는 제품을 구하기도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살이 빠지며 한층 가늘어진 손목에 26mm 크기의 시계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에서 노슬비의 만족감이 느껴지는 듯하다.
한편 노슬비는 2023년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에 출연해 19세에 임신한 뒤 홀로 딸을 키우는 싱글맘 사연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하며 'MZ 무당'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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