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오연수가 제주도 계곡에서 시원한 휴가를 즐기며 청량한 근황을 전했다.
오연수는 5일 자신의 SNS에 "#유튜브 #제주도 #휴가"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수는 제주도의 한 계곡을 찾아 물속에 발을 담그며 밝게 웃어 보이고 있다.
특히 오연수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슬리브리스 탑에 검은색 스커트를 걷어 올린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한 멋을 냈다. 뿔테 안경과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그녀는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매끈한 각선미, 군살 없는 팔 라인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연수는 손지창과 199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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