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이혜성이 영화 '오디세이'의 주연 배우 맷 데이먼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이혜성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중학생 때부터 좋아했던 저의 첫사랑 맷 데이먼, 그리고 매력 넘치는 샤를리즈 테론과 대화를 나누고 왔습니다"라며 "첫사랑을 만나서 울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프로페셔널하게 잘 참았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관인 용산 아이맥스에서 '오디세이' 시사회를 진행했는데요, 긴말 안 하겠습니다. 무조건, 무조건 아이맥스로 보세요. '아 그래, 이런 게 영화였지' 하고 중얼거리게 만드는 대작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혜성은 끝으로 "'이혜성의 1% 북클럽'에 이번 주 금요일, 인터뷰를 곧 업로드하겠습니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은 방송 활동과 더불어 독서 콘텐츠 중심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해당 채널은 최근 구독자 3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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