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무대 비하인드 컷을 통해 과감하고 매혹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닝닝은 5일 자신의 SNS에 "lolapalooza already miss yall Chicag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공연장 백스테이지를 배경으로 화려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닝닝은 전면이 가로 슬릿 형태로 찢어진 듯 파격적인 디테일의 화이트 크롭 탑에 스트라이프 이너를 매치해 시선을 강탈했다. 파격적인 컷아웃 의상 사이로 드러난 글래머러스한 실루엣과 슬림한 허리 라인, 치명적인 눈빛이 어우러지며 과감하면서도 핫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aespa)는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그랜드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 2026(Lollapalooza Chicago 2026)'에 참석해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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