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제이쓴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인생 최저 몸무게"라는 글과 함께 체중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73.5kg이 표시된 체중계 화면이 담겼다. 제이쓴은 해당 수치를 공개하며 목표했던 체중 감량에 성공했음을 알렸다. 앞서 그는 "똥배야 물러가라"라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낸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당시보다 약 2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아내 홍현희가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은 만큼, 제이쓴의 변화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층 슬림해진 몸매와 건강해진 모습으로 꾸준한 자기 관리의 결과를 보여줬다.
홍현희 역시 지난해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몸무게를 60kg에서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히며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위고비 등 비만 치료제의 도움 없이 운동과 식단 관리만으로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현실감 넘치는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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