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3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샤를리즈 테론
이 등장하고 있다.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대서사시 를 그린다. 고대 그리스 신화의 정수로 꼽히는 시인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스크린에 옮겼다.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3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샤를리즈 테론
이 등장하고 있다.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대서사시 를 그린다. 고대 그리스 신화의 정수로 꼽히는 시인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스크린에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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