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하루 만에 51kg 되더니…밀착 드레스 꽉 채운 몸매

마이데일리
코미디언 미자./미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미자는 1일 자신의 계정에 "신기하게 이번이 역대 가장 빨리 빠지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대기실에서 골드 컬러 드레스를 입은 미자의 모습이 담겼다. 미자는 반짝이는 스팽글 장식이 가득한 오프숄더 드레스로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몸에 밀착되는 디자인 덕에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더욱이 미자는 최근 체중이 53.19kg에서 51.95kg으로 하루 만에 1.24kg 빠졌음을 인증한 바 있다. 그런 만큼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실루엣이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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