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이어 B1A4도 '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 출연 취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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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 송일섭 기자티파니 영 / 송일섭 기자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티파니 영에 이어 B1A4도 페스티벌 출연을 취소했다.

B1A4 매니지먼트 담당자는 29일 '8월 16일 출연 예정이었던 '2026 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Love and Peace Festival)'과 관련해 안내드린다'고 했다.

이어 '공연을 앞두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공연 관련 정보 업데이트를 주최 측에 지속적으로 요청했으나 공연을 약 2주 앞둔 시점까지도 공연 운영에 필요한 확정된 정보를 전달받지 못해 부득이하게 출연을 취소하게 됐다'며 '현재 상태로 공연을 진행할 경우 아티스트는 물론 공연을 찾아줄 관객 여러분께도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해 신중한 논의 끝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티파니 영도 주최 측 내부 사정을 이유로 부득이하게 공연을 취소했다고 공지했다.

'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은 8월 15일과 16일 계최 예정이나 공연을 2주 앞둔 시점까지 장소를 공지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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