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결혼반지 반짝이는 퇴근길…신혼집엔 남편이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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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신지./신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신지가 퇴근길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신지는 30일 자신의 계정에 "퇴근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흰색 상의에 강렬한 빨간색 니트를 착용했다. 최근 몸무게가 42kg까지 줄었다고 밝힌 만큼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이 돋보였다.

특히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해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한창 신혼인 만큼 남편 문원이 기다리는 신혼집으로 향하는 퇴근길로 보인다. 환한 미소에서도 신혼의 여유와 설렘이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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